한국의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규제 문서 65건을 법적 상태·시행일과 함께 한국어로 추적합니다.
| FSC | 금융위원회 국내 금융정책 총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소관 부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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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SS |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감독·검사 집행기관. 가상자산사업자 검사 담당 |
| ASSEMBLY | 대한민국 국회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관련 발의법률안 — 열린국회정보 Open API |
| MOLEG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 — 가상자산 관련 법령 제·개정과 시행일 추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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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분석원은 가상자산시장 투명성 강화를 위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을 개정하고 2026년 8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 구체화(부채비율 200% 이하, 건전한 재무상태), 트래블룰 기준금액 폐지로 전체
금융위·금감원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 2년(2024.7.19~2026.7.20)간 30여 건의 불공정거래를 수사기관에 고발·통보했다. 경주마·가두리·대형고래 연계 시세조종 등 초·중·장기 불공정거래 30여 건을 단속했으며 사건당 부당이득 평균 14
금융위원회는 통신금융사기 피해금 환급 대상을 금전에서 가상자산까지 확대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피해환급자산의 환급형태·평가기준 구체화, 가상자산 매도지원 전담기관 지정요건을 신설해 가상자산 거래경험이 없는 피해자도 실질적 구제를 받을 수 있
금융위원회는 7월 15일 정례회의에서 한국은행 CBDC 시스템 내 예금토큰 기반 지급결제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을 위해 경남은행과 아이엠뱅크를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신규 지정했다. 누적 지정 서비스는 1,111건에 달한다. 2단계에서는
금융위원회는 2026년 7월 1일 정례회의에서 가상자산시장 시세조종 사건 2건의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첫 번째 사건은 대규모 자금을 동원한 '고래' 투자자가 국내·외 거래소의 복수상장 자산 시세를 조종한 사건이고, 두 번째는 API
금융위원회는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이용 시 발생하는 위험성을 경고했다. FIU에 신고된 28개 정규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내국인 대상 가상자산 거래업체는 불법이며, 개인정보 유출·자금세탁 악용·사기 피해 등의 위험에 노출된다.
국회 백선희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은 가상자산거래소의 시스템 안전과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세 가지 주요 개정을 담는다. 첫째, 사업자의 실제 보유 자산과 내부 장부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정보처리시스템 구축 의무화(제7조의2), 둘째, 사고 발생
금융위원회는 2027년 2월 시행 예정인 토큰증권 제도화 법을 대비해 민·관 협의체 제2차회의를 개최했다. 7월 발표 목표로 기초자산 적격성, 증권신고 공시, 장외거래소 인가 요건 등 하위법규 개정안과 가이드라인을 논의했다. 혁신과 신뢰 균형 속에서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시장 시세조종 사건 2건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통보 의결했다. 첫 번째 사건은 고가매수 등 시세조종성 주문을 집중 제출해 차익실현한 사례이고, 두 번째는 다수 계정의 API키를 대여받아 통정매매로 시세조종한 사례다. 금융위는 이용자에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 중인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개정안으로, 2026년 4월 20일 이헌승 의원 등 10인이 발의했습니다. 현재 심사 중이며 구체적인 개정 내용은 제공된 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으나, 가상자산 거래소 인가·라이선스, 투자자 보호, AML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025년 4~5월 코인원에 대한 현장검사 결과 특정금융정보법 위반(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금지의무, 고객확인의무, 거래제한의무 등 약 9만건)을 적발했다. FIU는 2026년 4월 13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코인원에
국회에 발의된 가상자산기본법안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포괄적 규제 기본틀을 마련하려는 입법안이다. 김성원 의원 등 10인이 2026년 4월 9일 발의했으며, 현재 정무위원회에서 계류 중이다.
금융위원회가 2025년 5월 도입한 가상자산 출금 지연 제도를 정비하고 강화했다. 기존 거래소별 상이한 예외기준이 보이스피싱 범죄자의 즉시 출금을 용이하게 한 문제를 시정하기 위해 표준내규를 마련하고 예외 대상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금융위원회는 비트썸 오지급 사태 이후 5대 거래소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①5분 주기 자동화된 잔고대사 시스템 의무화, ②고위험거래 계정분리·다중승인제 도입, ③금융회사 수준의 준법감시·위험관리체계 신설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이는 1,100만
금융감독원과 금융정보분석원이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27개사(거래소 18개, 지갑·보관업자 9개) 대상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8.7조 원으로 8% 감소했으나, 거래가능 이용자 계정과 원화예치금은 각각 3%, 31% 증가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18일 정례회의에서 가상자산 거래소의 '경주마 효과'를 악용한 초단기 시세조종 혐의자를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혐의자는 매일 정각마다 특정 가상자산을 사전 저가 매수 후 고가 매수주문으로 급등시켜 일반투자자 매수세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일부개정안(의안번호 2217582). 이헌승의원 등 14인이 2026년 3월 18일 발의했으며, 현재 위원회 심사 단계에서 처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빗썸에 대한 2025년 3~4월 현장검사에서 특금법상 약 665만건의 위반을 적발했다.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18개사와 45,772건의 거래 지원, 약 355만건의 고객확인의무 위반 등이 주요 적발사항이며, 2026년 3월 1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통신사기피해환급법 개정안을 발표했다. 개정안은 가상자산거래소에 일반 금융회사 수준의 보이스피싱 방지 의무를 부과하고, 피해구제 대상을 현금에서 가상자산으로 확대한다. 가상자산이 범죄 수법에 악용되는 사
금융위원회는 2026년 3월 4일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민·관 합동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증권계좌로 이용하여 발행·관리되는 증권으로, 2027년 2월 4일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