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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 정책권고 최종보고서

Final Report with Policy Recommendations for Decentralized Finance (DeFi) | DeFi(탈중앙화금융)에 대한 정책권고 최종 보고서

요약

IOSCO는 DeFi의 성장과 관련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개 권고안을 제시했다. 투자자보호와 시장건전성을 달성하기 위해 규제당국이 DeFi 제품·서비스를 분석하고, 책임자를 식별하며, 이익충돌과 운영·기술 리스크를 관리하도록 권고한다. 전통금융과 동일한 경제기능에 대해 동등한 규제 성과를 추구하는 '동일 활동, 동일 리스크, 동등한 규제 결과' 원칙을 적용한다.

🌐 국제기구 · 거래소 인가·라이선스 · 투자자 보호 · DeFi·NFT·신유형 · 발행 2023-12-31 · IOSCO

Deep Dive

제목: [Deep Dive] IOSCO, DeFi 9개 규제권고 발표

IOSCO가 DeFi의 성장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9개 정책권고안을 발표했다. '동일 활동, 동일 리스크, 동등한 규제 결과' 원칙을 기반으로 투자자보호와 시장건전성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1. 규제/변화 핵심: IOSCO는 DeFi 제품·서비스를 기업·기능·기술 수준에서 종합분석하고, 스마트계약·오라클·브릿지 운영 또는 거버넌스 토큰 발행 등으로 통제력을 행사하는 책임자를 식별·규제하도록 권고했다. MEV, 데이터 투명성 부족, 사이버공격 취약성을 주요 위험으로 지정했다.

  2. 시장/기업 영향: 국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거래소 등 중앙집중형 사업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DeFi 프로토콜 책임자 식별에 공백이 있다. 금융위·금감원은 거버넌스 토큰 보유자·개발팀을 의무 이행 주체로 포섭하는 기준 마련이 필요해졌다.

  3. 향후 전망: DeFi 대출·파생 서비스가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파생상품 규제와 중첩되면서 유권해석·법령 개정 논의가 촉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5~10조 공시·거래규정의 DeFi 맞춤형 하위규정 정비가 단기 과제다.

심층 분석 (A3)

국내 시사점

  • 국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은 거래소 등 중앙집중형 사업자를 수범 대상으로 설계되어 있어, 특정 책임자를 식별하기 어려운 DeFi 프로토콜에는 현행 법체계의 적용 범위가 공백으로 남는다. IOSCO의 '책임자 식별' 권고는 금융위원회·금감원이 DeFi 프로토콜 거버넌스 토큰 보유자·개발팀을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및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상 의무 이행 주체로 포섭하는 해석 기준 또는 별도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정책적 요구로 이어진다. '동일 활동, 동일 리스크, 동등한 규제 결과' 원칙은 DeFi 기반 대출·파생 서비스가 자본시장법상 집합투자 또는 파생상품 규제와 중첩될 수 있는 쟁점을 제기하며, 금융위원회의 유권해석 또는 법령 개정 논의를 촉진할 근거가 된다. 이익충돌 관리 및 정보공시 권고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5조~제10조의 불공정거래·공시 규정을 DeFi 환경에 맞게 구체화하는 하위 규정 정비의 필요성을 직접 시사한다.

관련 국내 규정

  •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2조(정의), 제5조(불공정거래행위 금지), 제6조~제10조(시장질서 교란 및 공시), 제13조(금융당국 검사·감독);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제2조(가상자산사업자 정의), 제5조의2(자금세탁방지 의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제3조~제5조(금융투자상품·파생상품 정의), 제229조(집합투자 규제); 금융위원회 가상자산 관련 가이드라인(2023); FATF 권고안 15호(가상자산 및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

법적 상태 전체 프로세스

규제 수명주기강조된 단계가 현재 상태입니다
01CURRENT
리서치

정책 연구·배경 자료

현재 문서 2023-12-31

02
의견수렴

의견수렴 진행

03
초안·법안

규정 초안·법안 단계

04
확정(미시행)

확정됐으나 아직 미시행

05
시행 중

현재 법적 효력 발생

06
대체됨

후속 규정으로 대체·폐지

별도 경로
법령 절차와 독립
A
성명·가이던스

비구속 해석·감독 기대

일반적인 규제 수명주기를 단순화한 흐름입니다. 모든 문서가 각 단계를 순서대로 거치는 것은 아니며, 성명·가이던스는 법령 절차와 별도로 발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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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zon Act 분석

실무 체크포인트: 이 이벤트를 인가·시장접근·커스터디·공시·거래지원·운영리스크 의무에 매핑해 검토하세요. 국내 사업자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특정금융정보법 및 금융위/금감원 규정과의 정합성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운영 영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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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Schema

Date2023-12-31
Jurisdiction🌐 국제기구
RegulatorIOSCO
문서 공신력Tier 3 · 공식 도메인 간접 (수집 경로 기준)
문서 유형보고서
법적 상태리서치
Original source공식 원문 열기 ↗
Tracker ID6ead1515-4dec-4827-941a-132a11cc53b6
공식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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