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and bank intermediation: Exploring different approaches for assessing the effects of a digital euro on euro area banks | 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은행 중개기능: 디지털 유로가 유로 지역 은행에 미치는 영향 평가를 위한 다양한 접근법 탐색
본 보고서는 유로 지역의 디지털 유로 도입이 은행 중개기능과 금융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디지털 유로 수요를 예측하는 시나리오(완화형·대규모형·상한제한형)를 제시하고, 은행의 자산부채 조정 메커니즘 네 가지 경로를 설명하며, 통화정책 환경에서 은행런 동학을 모의실험한다.
제목: [Deep Dive] 디지털 유로, 은행 예금 대체 규모 €50억~7.5조
ECB 보고서는 디지털 유로 도입 시 은행 중개기능 영향을 분석했다. 설계 특성과 환경 요인에 따라 수요 편차가 크고, 적절한 제약 구조로 금융안정 위험을 완화할 수 있음을 제시한다.
규제/변화 핵심: 디지털 유로 수요는 이자 지급·이용 한도 등 설계 특성에 따라 €50억~€7.5조 범위로 추정된다. €3,000 개인 한도와 2단계 음의 이자 구조 도입 시 은행런 규모·속도 증가를 완화할 수 있다.
시장/기업 영향: 완전경쟁 환경에서는 중앙은행 유동성공급으로 은행 중개능력이 중립적이나, 실제로는 규제·담보 제약으로 기관별 이질적 영향 발생. 예금 의존도 높은 은행들의 자산부채 조정 비용 편차 증대 예상된다.
향후 전망: 개인 보유 한도·전환 한도 병행 설계 원칙이 국내 CBDC 파일럿 및 고시 제정의 직접적 참고기준으로 활용 가능. 한국은행은 예금 비중 높은 지방은행·상호저축은행 등 취약 기관에 차별화된 건전성 모니터링 기준 사전 마련 필요.
정책 연구·배경 자료
현재 문서 20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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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022-05-01 |
|---|---|
| Jurisdiction | 🇪🇺 EU |
| Regulator | ECB_WP |
| 문서 공신력 | Tier 3 · 공식 도메인 간접 (수집 경로 기준) |
| 문서 유형 | 보고서 |
| 법적 상태 | 리서치 |
| Original source | 공식 원문 열기 ↗ |
| Tracker ID | dffe0e41-ba24-472a-b2e6-04702f07220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