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ommendations on Valuing Collective Investment Schemes (CIS)
IOSCO는 2013년 CIS 원칙과 2007년 헤지펀드 원칙을 통합한 13개 권고안을 발표했다. 이는 공개 오픈엔드펀드의 자산평가 시 공정가치 기준, 독립적 거버넌스, 이해충돌 관리, 서드파티 평가서비스 제공자 감시 등을 강조한다. 민간자산 보유 증가와 유동성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스트레스 상황 하에서의 평가절차, 부정확한 평가 모니터링, 기록 보관 의무를 신규 추가했다.
제목: [Deep Dive] IOSCO 집합투자기구 평가 권고안 13개 통합
IOSCO가 2013년 CIS 원칙과 2007년 헤지펀드 원칙을 단일화한 13개 권고안을 발표했다. 민간자산 증가와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공정가치 평가, 독립 거버넌스, 이해충돌 공시, 제3자 평가기관 감시 등을 의무화했다.
규제/변화 핵심: 모든 기금자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지속적 평가 체계 유지. 신규 추가된 Recommendation 13은 평가 절차 준수 입증용 기록 보존을 명시화. 해소 불가한 중대 이해충돌의 적극적 공시·문서화 및 제3자 평가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초기·정기 실사 의무화.
시장/기업 영향: 국내 가상자산 집합투자기구 운용사는 평가 기능의 독립성(비유동자산 NAV 산정 시 운용역 개입 차단), 이해충돌 관리 지침 정비, 외부 평가기관 실사 체계화가 필수. 금감원 검사 리스크 상승 예상.
향후 전망: 금융위·금감원이 가상자산 펀드의 비상 평가 절차, 제3자 평가기관 활용 기준, 기록 보존 기간·형식을 감독 규정에 반영할 것으로 예상. 2022년 루나·FTX 사태 같은 극단적 변동성 대비가 국내 제도화 핵심.
정책 연구·배경 자료
의견수렴 진행
규정 초안·법안 단계
확정됐으나 아직 미시행
현재 법적 효력 발생
후속 규정으로 대체·폐지
비구속 해석·감독 기대
현재 문서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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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5규제가 얼마나 구속력 있는가 — 5점: 의무·제재를 신설하는 확정 규정 / 3점: 가이드라인·감독 기대사항 / 1점: 참고 리서치 | |
| 3 / 5위반 시 실제 집행 수단이 있는가 — 5점: 벌칙·인가취소 등 집행 수단 명시 / 3점: 감독기관 모니터링 대상 / 1점: 권고·연구 수준 | |
| 4 / 5거래소·발행사 실무에 미치는 영향 — 5점: 시스템·정책 변경 필요 / 3점: 일부 업무 검토 필요 / 1점: 직접 영향 없음 | |
| 4 / 5다른 국가로 확산될 가능성 — 5점: 국제기구 표준·주요국 동시 도입 / 3점: 타국 벤치마크 가능성 / 1점: 일국 한정 |
| Date | 2026-06-01 |
|---|---|
| Jurisdiction | 해외 |
| Regulator |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
| 문서 공신력 | Tier 5 · 미분류 출처 (수집 경로 기준) |
| 문서 유형 | 권고안 |
| 법적 상태 | 성명·가이던스 |
| Original source | 공식 원문 열기 ↗ |
| Tracker ID | 7e0aa13b-37eb-41f8-927b-127a50ae35fe |